| 제목 | 산 위의 얼음' 왜 인류 위협 대재난이 됐나…네팔 지형? 2차 홍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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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재난안전소방학전공 | 등록일 | 2026-09-01 | 조회 | 1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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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환 건양대 재난안전소방학과 교수는 TV조선과의 인터뷰에서 "현재 현장에 접근하기 어려운 데다 급경사지여서 추가 붕괴 위험이 있는 곳도 많다"며 "고지대라 구조대의 신체적 부담이 크고 날씨 변화도 심해 헬기 운항도 쉽지 않다"고 말했다. 급류나 매몰 사고에는 통상 골든타임이 거론되지만, 이번처럼 대규모 토석류가 덮친 현장에서는 매몰 깊이와 생존공간, 부상 정도와 접근 가능 여부에 따라 조건이 크게 달라진다. 경과 시간만으로 생존 가능성을 단정하기 어려운 만큼 접근로를 확보하고 정밀 수색을 이어가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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